서울 · 소프트웨어 스튜디오
소프트웨어는
키우는 것입니다
테라웍스는 웹과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만듭니다. 내놓은 다음에도 손을 떼지 않습니다 — 쓰이는 동안 계속 고쳐 가는 것까지가 개발이라고 봅니다.
문의하기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답합니다
하는 일
브라우저가 맞으면 웹으로, 사용자의 OS에서 돌아야 하면 네이티브로.
웹 애플리케이션
제품 사이트부터 계정·결제·관리 도구까지. 다국어와 접근성은 나중에 얹지 않고 첫 커밋부터 넣습니다. 엣지에 배포해서 어디서 열어도 빠릅니다.
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
브라우저가 못 하는 것을 위해 — 로컬 파일, 백그라운드 실행, 자동 업데이트, OS 알림. 소스가 아니라 실제로 설치된 결과물을 검증합니다.
돌아가고 있는 것
만든 목록이 아니라,
지금도 돌아가고 있는 목록입니다.
공개된 것만 적었습니다.
셀프소송2026–selfsosong.com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사람이 스스로 법적 절차를 밟도록 돕습니다.직접 겪고 만들었습니다.
Go Korea2026–go-korea.net한국에 오려는 사람과 사는 사람을 위한 커뮤니티. 영어로 운영합니다.
Quake Korea2025–quake-korea.com고전 FPS 커뮤니티. 전용 서버 네 대를 직접 운영합니다.
공개 데이터 집계·계산 도구 (일본)2024–lotto-japan.com·kitaichi-navi.com·kyotei-japan.com·baken-navi.com공식 발표 자료를 모아 집계하고 계산해 주는 정보 사이트 넷. 주간 집계는 배치로 돌아갑니다.
일하는 방식
무엇을 만드는가보다,
어떻게 계속하는가를 봅니다.
- 국내에서만 되는 것을 만들지 않습니다
- 다국어도, 시차도, 결제 방식도 나중에 붙이면 흉내가 됩니다. 처음부터 여러 나라를 놓고 설계하면 구조 자체가 달라집니다. 한국·일본·미국을 같이 봅니다.
- 만드는 것과 고치는 것을 나누지 않습니다
- 출시는 끝이 아니라 중간 지점입니다. 유지보수는 개발이 끝난 뒤의 일이 아니라 개발 그 자체입니다. 100%인 소프트웨어는 없고, 어제보다 가까워질 뿐입니다.
- 빨리 만들고, 빨리 확인합니다
- 짐작으로 논의하는 것보다 만들어 놓고 보는 쪽이 빠릅니다. 실제로 돌려 본 결과로 다시 점검하고, 안 된 것은 왜 안 됐는지를 남깁니다. 잘 된 것만 기억하면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.
연락
이야기할 것이 있으시면
무엇을 만들려고 하시는지 한 문단이면 충분합니다.
사업자 정보
- 상호
- 테라웍스 (TerraWorks)
- 대표자
- 정윤영
- 사업자등록번호
- 453-02-03694